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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료기기 업체, 해외전시회 지원금 '챙기세요'
Admin Hits:1665
2009-03-13 18:15:00
올해 의료기기 등 중소기업에 대한 해외전시회 참여 지원사업을 잘 활용하면 최고 1000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해외전시회는 해외바이어와의 인맥쌓기, 브랜드 알리기 등 중소기업들에게 효과적인 해외마케팅 수단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해외전문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 167개사를 선정해 상반기 중 10억원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7억원의 지원금을 추가집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23일 지경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겐 해외전시회 참가비용 중 부스임차료 7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일본·중동·아프리카·러시아·인도·중남미 지역 등 주요 시장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겐 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경부는 지난해 12월 23일 공고를 해외전시회 참가 중소기업들의 신청을 받았다.

총 684개사가 신청해 서류심사로 167개사가 선정됐다.

지역별로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환경보호전시회·국제건축무역박람회·국제식품박람회 등에 참가하는 기업 24곳이 지원금을 받는다.

미국과 EU에서 열리는 인포컴·쾰른 국제치과기자재박람회·밀라노 조명박람회·국제화학·환경 및 생물공학전시회 등에 참가하는 86개 업체도 혜택을 받는다.

중동과 중남미 지역의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업 20곳도 지원 대상이 됐다.

올 하반기 해외전시회 참가기업은 오는 4월 신청을 받아 5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은 글로벌 전시포탈사이트(www.gep.or.kr)에서 신청 하면 된다.

지경부는 지난해 해외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업 272개사에 11억5000만원을 지원해 수출상담 12억6000만달러, 수출계약 2억5000만달러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코트라도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30개 전시회의 참가 지원에 나선다.
 
참가를 지원하는 전시회를 올해보다 7개 늘리고 지원액 또한 200억원으로 올해보다 50억원 늘렸다.

코트라 측은 "참가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 올해의 경우 전시회당 평균지원액이 9150만원이었으나 내년에는 1억2300만원으로 늘어난다"고 말했다.

출처: e-헬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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